리라·루피아··· 신흥국 통화 약세 '이제 시작' 월가 이유있는 경고
프리미엄뉴스 > - 미국
2021-08-17 0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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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뉴스핌] 황숙혜 특파원 = 신흥국 통화의 약세를 경고하는 목소리가 월가에 번지고 있다. 무엇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팬데믹 사태 이후 중국의 급속한 성장과 인플레이션 상승에 브레이크가 걸렸다는 지적이다. 델타 변이 확산으로 인한 중국의 성장률 둔화는 원자재 수요를 떨어뜨리는 한편 상품 통화에 하락 압박을 가하는 상황이다. 여기에 미국 시장 금리 하락에 따른 위험 자산 선호 심리 역시 한풀 꺾이면서 주요 통화를 포함한 신흥국 자산에 적신호라는 의견이다. 16일(현지시각) 업계에 따르면 주요 신흥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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