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증시 포인트(8.17)] 수소에너지 지원책, 리튬배터리 수출 급증, PMIC 전망 낙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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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17 11:17
[서울=뉴스핌] 홍우리 기자 = 17일 A주 3대 지수는 혼조세로 출발했다. 상하이종합지수는 0.15% 하락 개장한 반면, 선전성분지수와 창업판지수는 각각 0.02%, 0.32% 오르며 거래를 시작했다.
섹터 중에서는 수소에너지, 자동차 섹터가 개장 초반 강세를 연출하고 있다.
중국 주요 증권·경제 전문 매체들은 이날 증시와 관련해 눈여겨볼 만한 소식으로 △ 중국 각 지방정부의 잇단 수소에너지 산업 지원책 발표 △ 중국 리튬배터리 수출 급증 △ 스마트폰 제조 업체들의 통합 전력관리반도체(PMIC) 업계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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