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특징주] 로빈후드, 2Q 가상화폐 거래 급증 속 가이던스 실망에 5% 반락
프리미엄뉴스 >
2021-08-19 05:55
[시드니=뉴스핌] 권지언 특파원 = 미국 온라인 증권사 로빈후드(종목명:HOOD)가 상장 후 첫 분기 발표에서 매출이 두 배로 늘었음에도 불구하고 암울한 전망 제시에 시간 외 거래에서 주가가 5% 넘게 빠지고 있다.
18일(현지시각) 로빈후드는 2분기 순손실이 5억200만달러, 주당 2.16달러로 자체 예상치인 순손실 4억8700만~5억3700만달러 범위에 들었다고 밝혔다. 작년 2분기의 경우 흑자 전환한 바 있다.
이 기간 매출은 5억6500만달러로 1년 전의 2억4400만달러보다 131%가 늘었고 자체 예상치 범위인...
로그인 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로그인 하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