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만, 美 GDP 전망치 또 하향…유통업계 장밋빛 전망과 '대조'
프리미엄뉴스 >
2021-08-19 12:32
[시드니=뉴스핌] 권지언 특파원 = 글로벌 투자은행(IB) 골드만삭스가 델타 변이 충격을 이유로 미국의 국내총생산(GDP) 전망치를 또다시 하향했다. 하지만 주요 유통업체 등 미국 기업들은 여전히 소비 충격에 대해 우려하지 않아도 된다며 엇갈린 주장을 내놓고 있어 투자자들의 혼란을 키우고 있다.
월가 [사진=로이터 뉴스핌]
18일(현지시각) 블룸버그통신 등에 따르면 골드만은 올해 미국 GDP 성장률 전망치를 6%로 제시했다.
지난 7월 말 제시했던 전망치 6.4%를 3주 만에 다시 하향...
로그인 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로그인 하러가기관련 종목 차트
더 알아보기
- 1달
- 3달
- 1년
- 3년
- 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