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시 우드 "증시, 버블 근처도 안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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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20 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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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고인원 기자= 미 증시가 고점에 이르렀다는 우려에도 불구하고 캐시 우드 아크투자운용 최고경영자(CEO)는 아직 시장이 버블 상태가 아니라고 주장했다. 19일(현지시간) 미국 CNBC와의 인터뷰에서 우드 대표는 "많은 약세론자들이 생각하듯 지금 증시가 거품에 상태에 있다고는 생각치 않는다"고 운을 뗐다. 아크 인베스트먼트매니지먼트의 창립자 캐시 우드 [사진= 블룸버그통신]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의 변이 바이러스인 델타 변이가 빠르게 확산하며 미국 경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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