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증시 상승…델타 우려 지속 불구 '리스크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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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23 18:17
[서울=뉴스핌] 민지현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델타 변이 우려가 지속하고 있지만 23일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높아지며 세계증시와 국제유가가 오르는 중이다.
미 연방준비제도(Fed)의 테이퍼링 시기에 시장의 관심이 쏠리면서 변이 바이러스가 경제 성장을 방해할 것이란 우려는 계속되고 있다.
지난주 경제 성장 둔화 우려가 주가와 유가를 끌어내린 후 이날 아시아 시간대에서는 반등했다.
뉴욕증권거래소를 바라보는 두려움 없는 소녀상 [사진=로이터 뉴스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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