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fA 이어 모간스탠리도 달러 강세 원인으로 중국 지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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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24 09:06
[서울=뉴스핌] 이홍규 기자 = 투자은행 모간스탠리가 뱅크오브아메리카(BofA)와 함께 최근 미국 달러화 강세 배경에는 중국이 있다고 주장했다.
미 달러화 [사진=로이터 뉴스핌]
23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모간스탠리는 지난 20일 보고서를 내고 ▲중국 내 코로나19 감염 확산 ▲중국의 경기 둔화 ▲중국 내 디폴트(채무불이행) 위험 증가 등의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달러 강세를 부추기고 있다고 분석했다.
은행은 다만 이런 요인으로 향후 달러 상승폭은 오히려 제한될 것으로 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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