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모간 "중국 주식 아직 위험, 채권이 차라리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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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03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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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현영 기자 = 월가 투자은행 JP모간이 중국 정부의 규제가 날이 갈수록 강화되며 중국의 주요 시장과 산업에 대한 하방 압력이 거세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현재로서는 중국 주식보다는 채권 투자가 차라리 낫다는 의견을 냈다. JP모간의 조이스 창 글로벌 리서치 책임자는 2일(현지시간) 미 CNBC '트레이딩 네이션'과의 인터뷰에서 중국 당국의 규제 강화에 따른 리스크를 제한하는 한편 중국 경제 성장에 따른 투자 기회를 포착할 수 있는 전략으로 중국 채권 매수를 추천했다. 창은 "중국 당국은 잇달아 특정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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