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준 메스터 "올해 테이퍼링 개시해야…8월 고용 이후 견해 변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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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11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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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로레타 메스터 미국 클리블랜드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지난달 부진한 고용지표를 확인한 이후에도 연방준비제도(Fed)가 올해 테이퍼링(자산매입축소)을 개시해야 한다고 밝혔다. 10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메스터 총재는 이날 기자들에게 "나는 8월 고용 보고서로 우리가 인플레이션과 고용 면에서 상당한 추가 진전을 이뤘다는 나의 견해를 변경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연준은 최근 월 1200억 달러 규모의 자산매입 축소를 논의 중이다.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은 지난달 잭슨홀 심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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