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버설뮤직, 유럽 상장 첫날 38% '껑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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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21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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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뉴스핌] 권지언 특파원 = 세계 최대 음악 레이블 회사 유니버설 뮤직 그룹이 상장 첫날 38% 급등하며 화려하게 데뷔했다.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의 유로넥스트 증권거래소에 상장된 유니버설 뮤직(종목명:UMG)은 21일(현지시각) 거래 첫날 주당 25.61유로를 기록하며 공모가인 주당 18.5유로 대비 38% 상승 중이다. 프랑스 미디어 그룹 비방디(Vivendi)가 대주주로 있는 유니버설 뮤직은 레이디 가가, 테일러 스위프트, 빌리 아일리시 등 미국 유명 팝스타들의 음반을 소유하고 있는 글로벌 음반 레이블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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