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특징주] 화이자, 코로나19 백신·치료제 성공 평가에 신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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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20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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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미국 제약사 화이자의 주가가 19일(현지시간) 역대 최고치로 올랐다. 코로나19 백신은 물론 최근 경구용 치료제까지 개발 및 상용화에 성공했다는 평가는 이날 화이자의 주가를 띄웠다. 미국 동부시간 오전 10시 4분 화이자는 전장보다 1.46% 오른 52.16달러를 기록했다. 장중 화이자는 52.84달러까지 오르며 신고가를 경신했다. 화이자의 주가는 올해 들어 42%나 급등했다. 이날 미 식품의약국(FDA)은 화이자와 독일 협력사 바이오엔테크(BioNTech)가 개발한 코로나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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