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월 연임 증시에 호재...최대 수혜주는 달러·은행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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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23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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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뉴스핌] 권지언 특파원 = 월가 전문가들은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연준)의장의 연임 확정으로 주식시장과 달러가 상승 지지를 받을 것으로 판단했다. 22일(현지시각) 조 바이든 대통령이 차기 연준 의장으로 파월 현 의장을 재지명하고, 유력 후보였던 레이얼 브레이너드 이사는 연준 부의장으로 지명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뒤 S&P500지수와 나스닥지수는 하락 마감했고 달러는 작년 9월 이후 최고치로 올랐다. 파월과 브레이너드 모두 비둘기파(통화완화 선호)로 통하지만 브레이너드에 비하면 파월이 상대적으로 매파 성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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