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증시, 오미크론 우려 완화되며 2개월 만에 최대폭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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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07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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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민지현 기자 = 세계증시는 7일 코로나19 새 변이 바이러스 '오미크론'이 앞서 우려했던 만큼 치명적이지 않을 것이라는 관측에 상승했다. 약 2개월 만에 최대 일일 상승 폭을 기록 중이다. 시장에서는 미 연방준비제도(Fed)가 내년 6월까지 기준금리 인상에 나설 것이라는 전망을 다시 가격에 반영했고 미국 달러화는 오미크론 출현 소식이 전해진 이후 안전자산 엔화에 대해 기록한 손실의 절반을 회복했다. 50여개국 증시를 추적하는 MSCI 전세계지수는 0.49% 상승한 3132.66에 거래됐다. 유럽증시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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