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특징주] 비어 개장전 12% 급등...'GSK·비어 항체치료제 오미크론에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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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07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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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현영 기자 = 뉴욕증시 개장 전 거래에서 비어 바이오테크놀로지(Vir Biotechnology, 나스닥: VIR)의 주가가 12% 넘게 오르고 있다. 영국 제약사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이 미국 파트너 비어와 함께 개발한 코로나19 항체 치료제 '소트로비맙'(sotrovimab)이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의 모든 돌연변이에 효과가 있다고 밝힌 영향이다. 미국 동부시간으로 7일 오전 6시 12분 현재 비어의 주가는 12.37% 오른 43.14달러를 가리키고 있다. 같은 시각 뉴욕증권거래소(NYSE)에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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