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리 상승기 고밸류 부담에 '저렴이' 전통 기술주 '반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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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14 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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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올해 공격적인 긴축을 준비하면서 애플(AAPL)과 아마존닷컴(AMZN) 등 대형 기술주의 최근 몇 년간 급등세가 주춤하고 있다. 금리가 오르면서 밸류에이션 부담이 부각됐기 때문이다. 반면, 그동안 투자자들의 관심이 덜했던 저렴한 전통 기술주는 금리 상승 전망 속에서 쏠쏠한 수익을 내고 있다. 13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나스닥 100지수가 연초 이후 2% 하락했지만 휴렛팩커드 엔터프라이즈(HPE)와 델(DELL)은 각각 9.1%, 8.0%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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