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실적 이듬해 美 증시 강했다…복병은 인플레
프리미엄뉴스 >
2022-01-17 08:46
URL 복사완료
[시드니=뉴스핌] 권지언 특파원 = 실적 성장세가 두드러졌던 이듬해에는 미 증시가 주로 위를 향했고, 연방준비제도(연준)의 금리 인상 역시 악재라고 보기는 어렵다는 주장이 나왔다. 미국 증시가 연초부터 내림세를 지속해 시장 붕괴에 대한 투자자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지만 투자를 머뭇거릴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 호실적 이듬해 증시 주로 상승 CFRA 수석 투자전략가 샘 스토발은 지난해 S&P500 기업들의 영업이익 성장세가 44.1%로 비교 데이터 집계가 시작된 198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어...

로그인 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로그인 하러가기
최신 무료기사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