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간스탠리 "2030년엔 차에서 보내는 시간 25% 늘 것, 수혜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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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17 21:47
[서울=뉴스핌] 고인원 기자= 자율주행차의 등장으로 사람들이 차 안에서 보내는 시간이 급격히 늘며 가상현실 체험을 위한 새로운 장이 열릴 것이란 분석이 제기됐다.
모건스탠리의 자동차 분야 애널리스트 아담 조나스는 미래의 차는 지금과 같은 단순한 이동 수단에서 벗어나 슈퍼컴퓨터로 구동되는 전자 스케이트에 부착된 몰입감 넘치는 가상현실(VR) 경험을 가능케 하는 탄소섬유강화폴리머(Carbon Fiber Reinforced Polymer, CFRP)로 덮힌 아이맥스(IMAX) 영화관 같은 공간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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