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증시 하락...美 국채 금리 급등에 경계감 고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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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18 19:23
[서울=뉴스핌] 김현영 기자 = 18일 세계증시는 하락세다. 미국 국채 금리의 가파른 상승에 따른 경계감이 고조되며 위험 선호 심리가 위축되는 모습이다.
이날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는 일시 1.86%로 뛰며 2020년 1월 이후 2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2년물 금리도 2020년 2월 이후 처음으로 1%를 넘었고, 5년물도 1.6% 선을 웃돌며 2020년 1월 이후 최고치를 찍었다.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이르면 오는 3월부터 기준 금리를 인상할 가능성이 높아진 가운데 금리 인상 횟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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