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덤 "미 증시 최대 45% 폭락 가능...신흥국으로 눈 돌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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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21 09:53
[서울=뉴스핌] 고인원 기자= 월가의 대표적인 비관론자 제레미 그랜덤이 현재 미 증시가 엄청난 거품에 빠진 상태라고 진단하고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가 최대 45% 빠질 수 있다는 우울한 전망을 내놓았다.
또 미 증시의 추가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지금은 미 주식보다는 신흥국이나 저평가된 선진국 증시, 원자재 등이 더 낫다고 주장했다.
[ 제레미 그랜덤, 자료=CNBC]
20일(현지시간) CNBC와의 인터뷰에서 그랜덤은 현재 미국이 지난 수 백 년 중 네 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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