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순항, 미래 홍콩증시 '전기차 4대천왕' 투자매력 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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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04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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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2월 4일 사흘간의 춘절(春節, 중국의 음력 설) 연휴를 끝내고 개장한 홍콩증시에서 전기차 섹터가 급등세를 연출했다. 샤오펑모터스(小鵬汽車∙XPEV), 니오(蔚來∙NIO), 리오토(理想汽車∙LI Auto), 네타(哪咤∙NETA)의 4대 전기차 제조업체가 1월 호실적을 기록하며 2022년 전기차 업계의 순항을 예고했기 때문이다. 이는 중국 당국이 전기차 수요 확대의 견인차 역할을 한 보조금을 올해부터 삭감한 가운데 이뤄낸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중국 전기차 보급 가속화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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