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bp 인상 요구 거센데 연준은 여전히 '신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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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12 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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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지난달 미국의 소비자물가가 40년간 최고치를 경신한 가운데 내달 연방준비제도(Fed)가 50bp(1bp=0.01%포인트)의 이례적인 금리 인상에 나서야 한다는 요구가 거세지고 있다. 시장은 여전히 시중에 유동성을 풀고 있는 연준이 당장 양적 완화(QE)를 중단하고 비상 회의라도 열어 금리를 올려야 한다고 보지만 연준 위원들은 대체로 침착한 모습이다. 11일(현지시간) CNBC는 연준이 과감한 행동에 나서야 한다는 시장과 경제 전문가들의 주장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신중한 접근법을 택할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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