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흔살에 350만달러 쥐고 은퇴' 미국 파이어족의 비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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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17 0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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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뉴스핌] 황숙혜 특파원 = 노후 파산이 속출하는 현실 속에 조기 은퇴와 넉넉한 인생 2막을 꿈꾸는 밀레니얼이 적지 않다. 마흔 살에 350만달러의 노후 자금을 손에 쥐고 은퇴한다는 목표를 향해 온 힘을 다해 내달리는 서른 네 살의 레이첼 존스도 그들 중 한 명이다. 결혼 후 아들 하나를 둔 레이첼은 2015년 F.I.R.E.(Financial Independence Retire Early) 운동을 처음 접한 뒤 곧장 실전에 돌입했다. 남편과 함께 재정 관리 소프트웨어인 '유 니드 어 버젯(You Need a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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