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과 인플레 우려로 뒤숭숭한 뉴욕증시...그래도 배당금은 오른다
프리미엄뉴스 >
2022-02-21 19:41
URL 복사완료
[서울=뉴스핌] 김현영 기자 =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긴축 우려와 우크라이나를 둘러싼 러시아와 서방세력 간 지정학적 긴장감이 뉴욕증시를 뒤흔드는 난리통에 기댈 곳은 그저 기초체력이 탄탄하고 안정성이 우수한 미국 배당주뿐이라는 의견이 나온다. 특히 수십 년 동안 배당금을 꾸준히 인상해온 이른바 '배당 귀족주'와 '배당 왕족주'에 속하는 기업들은 시장에 투매세가 일어도 돌연 배당금을 삭감할 위험이 없는 만큼 마음 편히 묻어둘 수 있는 종목으로 꼽힌다. 미 달러화 [사진=로이터 뉴...

로그인 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로그인 하러가기
최신 무료기사 더 보기
관련 종목 차트
더 알아보기
Created with Highcharts 10.3.25월 '246월 '247월 '248월 '249월 '2410월 '2411월 '2412월 '241월 '252월 '253월 '254월 '2526283032343638
  • 1달
  • 3달
  • 1년
  • 3년
  • 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