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 실질 금리 시대 임박, 성장주 투자자 안전띠 조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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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09 0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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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예상보다 더 매파적인 행보로 국채 금리가 급등하면서 실질 금리도 예상보다 일찍 플러스(+) 전환할 것이라는 전망에 힘이 실리고 있다. 이는 마이너스(-) 실질 금리 여건에서 수혜를 누린 기술·성장주의 수익률을 압박하며 미 증시 전반에 부담을 줄 것으로 보인다. 8일(현지시간) 장중 국제 벤치마크 10년 만기 미 국채금리는 전장보다 5.9bp(1bp=0.01%포인트) 급등한 2.713%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2019년 3월 이후 최고치다. 2년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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