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 존버' 돌입 중국株 투자자를 위한 '2분기 투자 우선순위 지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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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21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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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A주(중국 본토증시에 상장된 주식)가 2분기로 접어들었지만 여전히 부진한 흐름을 이어가면서, 투자자들의 고민도 깊어지고 있습니다. 1분기의 부진했던 투자 성적을 만회하기 위해 포트폴리오를 새롭게 짜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지만, 발을 빼자니 본전 생각이 나고 투자방향을 조정하자니 대형 블루칩들도 장기적 변동성에 노출된 상황에서 마땅한 투자처를 찾지 못하고 있기 때문인데요.  "2분기에는 오를 수 있을까?"라는 질문에 대한 중국 현지 증권사들의 답변은 여느 때처럼 "그렇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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