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ANG의 시대 저문다, 월가가 찾은 차기 대장주
프리미엄뉴스 > - 미국
2022-08-05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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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황숙혜 기자 = 뉴욕증시의 장기 강세장을 이끌었던 대장주 이른바 FAANG(페이스북, 아마존, 애플, 넷플릭스, 구글 모기업 알파벳)의 시대가 종료를 맞았다는 주장이 나왔다. 각 기업들의 시장 지배력과 브랜드 파워가 여전하지만 핵심 비즈니스의 성장이 둔화되는 한편 밸류에이션을 포함한 주요 지표에서 적신호가 두드러진다는 것. 무엇보다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인상에 이들 빅테크가 직격탄을 맞았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팬데믹 이전과 같이 증시 전반의 상승을 주도하기는 어렵다는 지적이다. 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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