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등에 속지마' 월가 큰손들은 고배당주 사들인다
프리미엄뉴스 > - 미국
2022-09-08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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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황숙혜 기자 = 뉴욕증시가 모처럼 강한 반등을 보였지만 월가는 경계하는 모양새다. 9월7일(현지시각) 나스닥 지수가 7거래일만에 반등하며 2% 이상 뛰었고, 다우존스 지수와 S&P500 지수도 1% 선에서 동반 랠리했지만 월가에서는 최악의 상황이 아직 지나지 않았다는 경고가 쏟아졌다. 연방준비제도(Fed)가 2023년까지 공격적인 매파 정책을 지속할 가능성에 무게가 실린 만큼 추세적인 반등을 장담하기 어렵다는 것이 중론이다. 투자자들 사이에 '리스크-오프' 움직임이 우세한 가운데 큰손들이 사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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