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준 '피벗' 아닌 속도 조절, 채권·주식 영향은
프리미엄뉴스 > - 미국
2022-10-25 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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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연초 이후 사나운 매의 날갯짓을 이어온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에서 다소 변화의 조짐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긴축을 선호하는 매파 일색으로 비둘기파 인사를 찾아볼 수 없었던 연준에서 긴축의 고삐를 잡아당길 필요가 있다는 목소리가 나오기 시작한 것입니다. 물론 이 같은 변화가 일부 시장 참가자들이 기대하는 것처럼 연준이 통화정책 완화로 돌아서는 '피벗'(pivot)을 얘기하는 것은 아닙니다. 물가 상승률이 아직도 8%대에 머물고 있고, 유가도 다시 오르기 시작한 판에 그런 일을 기대하는 것은 시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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