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만장자의 感] 거장 버핏의 반도체 베팅, 왜 TSMC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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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21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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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황숙혜 기자 = 92세 거장 워렌 버핏의 반도체 베팅이 월가에 뜨거운 화제다. 살아있는 전설이 택한 종목은 세계 1위 파운드리 반도체 업체인 대만 TSMC(TSM). 주요 외신에 따르면 버핏이 이끄는 버크셔 해서웨이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13F 보고서에서 2022년 3분기 TSMC의 미국 ADR을 6000만주 신규 매입한 사실을 공개했다. 이에 따라 버크셔는 TSMC 지분을 1.16% 확보한 셈. 블룸버그에 따르면 TSMC의 3분기 평균 주가를 근간으로 볼 때 버핏의 투자 금액이 51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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