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대장주] '반토막' 엔비디아 두 배 상승 저력에 베팅
프리미엄뉴스 > - 미국
2023-01-19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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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황숙혜 기자 = 2022년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인상을 빌미로 한 미국 성장주의 폭락 사태에 반도체 업체 엔비디아(NVDA)도 예외가 아니었다. 2021년 11월 330달러까지 뛰었던 엔비디아 주가는 말 그대로 수직 하락, 2022년 10월 112.27달러까지 밀렸다. 고점 대비 67% 폭락한 셈이다. 이후 주가는 반등, 1월18일(현지시각) 173달러 선을 회복했지만 여전히 고점 대비 반토막이 난 상태. 월가는 추세적인 반등을 겨냥한 분할 매수를 추천한다. 연준의 금리인상 종료 기대감이 번지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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