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비안 '전환사채 쇼크' 20%대 폭락, '현금 바닥' 경계①
프리미엄뉴스 > - 미국
2023-10-06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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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홍규 기자 = 미국 주식시장에서 신흥 전기차 업체 리비안 오토모티브(종목코드: RIVN)의 주가가 5일(현지시간) 20% 넘게 폭락했다. 이날 발표된 전환사채 발행 소식이 악재가 됐다. 올해 3월에 이은 발행이다. 회사를 둘러싸고 자금난 우려가 고조되고 있다. 월가 시각을 정리해봤다. 리비안의 R1T 픽업트럭 [사진=블룸버그통신] 이날 리비안 주가는 전날 종가보다 23% 하락한 18.27달러(연초 이후 49% 하락)에 거래를 마쳤다. 앞서 이번 주 2일 발표된 올해 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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