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PO 14% 급등...옐로우 파산한 3Q 실적 '기대 이상'
프리미엄뉴스 > - 미국
2023-10-31 02:45
URL 복사완료
[서울=뉴스핌] 김현영 기자 = 미국 화물 운송업체 XPO(종목명: XPO)의 주가가 30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14% 가까이 오르며 가장 두드러진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경기 부진에도 불구하고 예상을 웃도는 3분기 실적을 공개하고 내년 수요 반등 기대감을 높인 영향이다. 1989년 5월 설립된 세계적인 운송·물류 기업 XPO는 미국 코네티컷주 그리니치에 본사를 두고 있다. 2021년 8월 계약 물류 중심의 GXO 로지스틱스(종목명: GXO)를 성공적으로 분사한 이후 현재는 북미 지역을 기반으로 소량 화물...

로그인 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로그인 하러가기
최신 무료기사 더 보기
관련 종목 차트
더 알아보기
Created with Highcharts 10.3.24월 '245월 '246월 '247월 '248월 '249월 '2410월 '2411월 '2412월 '241월 '252월 '253월 '254월 '25225250275300325
  • 1달
  • 3달
  • 1년
  • 3년
  • 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