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페이팔' 스톤코 주간 30% 급등...상승 동력은 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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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24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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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현영 기자 = '브라질의 페이팔' 또는 '블록'으로 통하는 핀테크 업체 스톤코(종목명: STNE)의 주가가 인상적인 3분기 실적 보고 후 한 주간 30% 급등해 관심을 끌었다. 이후 주가는 계속 올라 22일(현지시간)에는 장중 고점인 14.47달러로 올해 8월 1일 기록한 52주 최고가인 14.83달러에 근접했다. 애널리스트들은 브라질 금리가 하락하면서 주가가 추가 상승할 가능성을 점치고 있다. 지난 10일 2023년 3분기 실적을 공개한 스톤코의 주가는 13일 뉴욕증시에서 12.10달러(종가)로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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