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비디티 바이오 30% 폭등...BMY와 연구 협약 체결
프리미엄뉴스 > - 미국
2023-11-29 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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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현영 기자 = 미국의 바이오 제약사 에비디티 바이오사이언스(종목명: RNA)의 주가가 28일(현지시간) 뉴욕증시 장 초반 30% 가까이 폭등했다. 대형 제약사 브리스톨 마이어스 스큅(BMY)과 라이선스 및 연구 협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한 영향이다. 2012년 11월 설립돼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에 본사를 두고 있는 에비디티는 '항체 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 접합체(AOCs)'라 불리는 새로운 RNA(리보핵산) 기반 치료제 개발에 주력하는 바이오테크다. 다양한 심혈관 질환 표적 치료제의 개발과 상용화에 초점을 맞춘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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