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배당주' 버라이존 ① 다우지수 1위 배당수익률
프리미엄뉴스 > - 미국
2024-01-06 23:50
[서울=뉴스핌] 김현영 기자 = 미국의 약국 체인 운영업체 월그린스 부츠 얼라이언스(종목명: WBA)가 지난 4일(현지시간) 분기별 배당금을 주당 0.48달러에서 0.25달러로 인하하면서, 다우지수 내 배당수익률 1위로 올라선 미국의 초대형 통신회사 버라이존 커뮤니케이션스(VZ)의 배당 매력이 부각되고 있다.
48년 연속 배당금을 인상하며 '배당 귀족주'에 속해왔던 월그린스가 "현금 흐름 강화와 투자 자본 확보를 위한 배당금 삭감"을 단행하면서 월그린스의 배당수익률은 4.00%(1월 5일 현재)로 내렸다. 이에 따라 현재...
로그인 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로그인 하러가기관련 종목 차트
더 알아보기
- 1달
- 3달
- 1년
- 3년
- 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