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증시 4대 테마 20개 유망주"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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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17 15:56
[서울=뉴스핌] 오상용 글로벌경제 전문기자 = 일본 증시의 새해 흐름은 `쾌속 질주` 그 자체다. 단기 급등에 따른 피로가 누적된 상태지만 닛케이225지수는 여전히 33년11개월만의 최고치권에 머물러 있다.
디플레이션 탈출로 기업들의 매출 기반이 강해졌다는 인식, 주주가치를 높이기 위한 지배구조개혁이 계속 힘을 발휘할 것이라는 전망, 신 소액투자비과세제도(NISA) 도입으로 증시 수요기반이 넓어질 것이라는 기대 등 랠리를 뒷받침하는 논리는 많다.
물론 희열의 절정에서 절망의 씨앗도 움트기 시작하지만 여전히 많은 투자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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