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S가 美고용시장에 보내는 불길한 신호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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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01 14:45
[서울=뉴스핌] 오상용 글로벌경제 전문기자 = ①편 기사에서 이어집니다
3. 혼재와 착시
지표상으로 미국의 고용은 여전히 강건하다.
미국 노동부가 매월 발표하는 비농업부문 취업자수(NFP)는 지난 석달(10~12월) 동안 월평균 16만5000명 증가했다. 1년전 수준에는 못미치지만 역사적 기준에서 보면 강력한 속도로 일자리가 늘고 있다. 실업률 역시 두달(11~12월) 연속 3.7%에 머물러 리세션 위험과는 거리를 두고 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금리인하를 서두르지 않고 있는 주된 이유 중 하나다.
다만 골디락스 진영의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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