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오밴스, FDA 허가에 47% 폭등 ① 유일한 고형암 세포치료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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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1 02:00
[서울=뉴스핌] 김현영 기자 = 미국 생명공학기업 이오밴스 바이오테라퓨틱스(종목코드: IOVA)의 주가가 20일(현지시간) 뉴욕증시 장 초반 47% 가까이 폭등하며 52주 신고점을 찍었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업체의 '암타그비(Amtagvi, 성분명: 리필류셀)'를 진행성 흑색종 치료제로 조건부 허가했다고 지난 16일 발표한 영향이다.
암타그비는 이전에 면역관문 억제 요법과 표적 치료제로 치료받은 이후 병이 진행된 수술 불가능 또는 전이성 흑색종 환자의 치료를 위해 T세포로 구성된 종양 유래 자가 면역치료제다. 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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