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버 ①석달 새 20% 급락, "과도하다"
프리미엄뉴스 > - 미국
2024-05-24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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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홍규 기자 = 최근 시세가 급락한 미국의 차량호출 업체 우버(종목코드: UBER) 주식을 둘러싸고 월가에서 저가에 사들일 기회라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실적 실망감에 더해 인수 발표에 따른 수익성 염려가 주가를 짓눌렀다. 석달 사이 낙폭은 20%에 육박한다. 우버 주가 5년 추이 [자료=코이핀] 1. 주가 우버의 주가는 올해 2월 최고가(81.39달러)를 찍었다. 하지만 그 뒤 주식시장의 부진과 함께 하락하다가 이달 들어 낙폭을 급히 확대했다. 2월의 신고가는 당월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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