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바이스界 '엔비디아' 노리는 퀄컴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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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9 16:22
[서울=뉴스핌] 이홍규 기자 = 미국 통신용 반도체 회사 퀄컴(종목코드: QCOM)이 스마트폰·PC 등 디바이스 시장에서 엔비디아와 같은 독보적인 위상을 꿈꾼다. 종래 클라우드가 주무대였던 생성형 인공지능(AI) 분야가 개인 기기로 빠르게 터를 확장하는 흐름에서 기회를 엿본다.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즈의 책임자인 파반 다불루리가 퀄컴 칩이 탑재된 코파일럿+ PC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사진=블룸버그통신]
1. MS 협력
최근 퀄컴의 입지가 주목받게 된 계기는 이달 20일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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