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지조각' 전락하는 엔화 ① 달러/엔 170엔도 열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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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03 15:28
[서울=뉴스핌] 황숙혜 기자 = 2024년 초 이후 달러화에 대해 11% 이상 속락한 엔화가 2025년까지 약세를 지속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지난 3월 일본은행(BOJ)의 마이너스 금리 종료에도 반등 모멘텀을 찾지 못한 엔화는 대규모 시장 개입에도 하락 압박에 시달리는 상황.
월가의 시선이 온통 6월14일로 예정된 일본은행(BOJ) 통화정책 회의에 집중된 가운데 시장 전문가들은 엔화 약세 흐름이 상당 기간 지속될 가능성에 무게를 둔다.
일부에서는 오버슈팅이 나올 경우 달러/엔 환율이 170엔까지 뛰는 상황도 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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