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고 싶은데 뺨' 마이크론, 월가 '난공불락' 강세론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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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28 16:23
<'울고 싶은데 뺨' 마이크론, 월가 '난공불락' 강세론①>에서 이어짐
[서울=뉴스핌] 이홍규 기자 = 모간스탠리는 현재 메모리 시황의 사이클은 과거와는 다르다며 이른바 '슈퍼사이클' 도래를 주장했다. 관련 분석에 따르면 과거 사이클에서 수급의 불균형이 '균형'으로 수렴하는 데는 약 2년이 걸렸다고 한다. 또 수요 증가로 시작돼 수급 균형을 거치고 공급 과잉으로 끝나는 '1개 사이클의 형성'에는 약 4~5년이 소요됐다고 한다. 기존 생산라인의 확장(2~3개 분기 소요), 신규 공장 건설(2~3년 소요) 등에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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