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아마존도 베팅했다' SMR 폭등, 투자 포인트는 - 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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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17 16:29
[서울=뉴스핌] 황숙혜 기자 = 소형모듈원전(SMR) 섹터가 말 그대로 폭등을 연출해 월가의 조명이 집중됐다.
구글과 아마존(AMZN) 등 빅테크 업체들이 연이어 소형모듈원전(SMR)에 통 큰 투자를 강행했다는 소식이 주가 상승을 부추기는 모습이다.
인공지능(AI)을 가동하는 데 중추에 해당하는 데이터센터가 '전가 먹는 하마'라는 것은 이미 널리 알려진 사실.
에너지 확보에 비상이 걸린 빅테크가 원전을 해법으로 채택하면서 수 년간 폐쇄됐던 콘스텔레이션 에너지(CEG)의 쓰리마일아일랜드 원자로가 부활한 데 이어 소형모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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