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자산 다 사라던 억만장자 테퍼 3Q 알리바바 팔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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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15 14:17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으로 생산된 콘텐츠로, 원문은 11월14일자 블룸버그 보도입니다.
[서울=뉴스핌] 황숙혜 기자 = 최근 중국의 경기부양책 속에서 "중국 관련 자산을 모두 매수하겠다"고 밝힌 억만장자 투자자 데이비드 테퍼가 3분기에 알리바바 그룹 지분을 축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목요일 공개된 13F 보고서에 따르면, 테퍼의 아팔루사 매니지먼트는 9월 말 기준 3개월 동안 알리바바 지분을 5% 줄였다. 그러나 알리바바는 여전히 이 헤지펀드의 67억 달러 주식 포트폴리오 중 16%를 차지하는 최대 보유 종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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