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증시 주간 포인트] 美 트럼프 '상호관세', 공식∙차이신 PMI, 창립 15주년 '샤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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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립 | 2000-03-14 |
회사명 | Sumavision Technologies Co.,Ltd. |
본사위치 | 베이징(北京) |
업종 | 컴퓨터 - IT 서비스 |
주력사업 | 디지털TV 소프트·하드웨어 제품 개발, 생산, 판매 및 기술 서비스 |
상장시장 | 선전증권거래소 |
상장일자 | 2010-04-30 |
특징 | -화웨이와 훙멍OS, 가상·증강현실(VR·AR), 초고화질 영상 관련 협업 진행 -중국 대표 디지털TV 솔루션 공급 업체 |
수마영상(數碼視訊·Sumavision)은 중국 내 디지털TV 시스템 기술 분야의 선두주자다.
지난 2000년 중국 이공계 최고 대학인 칭화대학 과학기술원과 회사의 핵심 부서가 공동으로 창립한 세계 일류의 영상기술 서비스 플랫폼 기업으로, 2010년 선전증권거래소에 상장했다.
수마영상은 방송TV 사업을 중심으로 자체적으로 축적한 기술 경쟁력을 내세워 금융, 통신 등 분야로 사업을 확장했다.
스마트 방송 관련 제품과 솔루션 제공을 주력 사업으로 하고 있으며, 신기술 개발과 상업화에도 적극 나서 4K·8K 초고화질 영상, 가상현실(VR),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디지털 저작권 관리(DRM·Digital Rights Management) 관련 제품과 기술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수마영상은 20여 곳의 국가기관과 34개의 성(省)급 이상 지방정부 기관, 2300개의 시(市)급 이상 기관 등 풍부한 고객풀을 확보하고 있고, 올림픽을 비롯한 2019년 CCTV 춘완(春晚·설 특집 쇼) 4K+5G 라이브 방송 등 수십여 건의 중요한 생방송 사업에 참여한 바 있다.
수마영상의 핵심 제품이 미국과 멕시코 등 110여개 국가에 진출한 것과 더불어 중국의 국책사업인 일대일로(육해상 실크로드)를 적극 추진하며 사업을 동아시아, 동남아시아, 중앙아시아, 유럽 남부, 아프리카 동부 등 지역으로 확대했다.
회사 전체 인력에서 연구개발(R&D) 인력이 차지하는 비중이 50%를 넘을 정도로 R&D에 공을 들이고 있다는 점도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