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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a : 비자 ( V:US )

214.35USD ▼ -0.33 (-0.15%)

2022-01-20
회사개요
설립 1958년 9월
회사명 VISA
본사위치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업종 금융
주력사업 - 세계 최대 디지털 결제 네트워크 '비자넷'(VisaNet)
- 데이터 처리, 국제 결제, 서비스가 전체 매출의 95% 차지
- 핀테크 업체 인수에 속도
상장시장 뉴욕증권거래소(NYSE)
상장일자 2008년 8월 19일
특징 -글로벌 1위 결제 네트워크 사업자
-자사주 매입에 적극적, 주주 친화적 기업
마지막 업데이트 : 2020년 08월 31일
글로벌 결제 서비스 시장의 절대 강자, 비자

비자(VISA)는 미국의 세계적인 신용카드 회사로 결제 서비스 시장 점유율 50%를 자랑한다. 대표적인 배당 성장주이기도 하다.

주주 환원 정책에 대한 높은 기대 뿐 아니라 전자상거래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비자의 장기 투자 매력도는 커지고 있다.

비자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둔 글로벌 결제 기술 기업으로 200개 이상의 국가에서 기업, 소비자, 은행, 정부를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한다.

세계 최대 디지털 결제 네트워크인 '비자넷'(VisaNet)은 초당 6만5000건이 넘는 결제를 처리하고 거래 규모는 연간 1881억달러에 달한다.

비자의 전체 매출의 95% 이상은 데이터 처리, 국제 거래, 서비스 등 3개 부문에서 창출된다.

각 부문은 자본투자 비용이 적은 구조로 거래 처리 건수가 늘어남에 따라 영업 이익률이 높아지는 비즈니스 모델을 갖고 있다.

아마존과 월마트를 중심으로 디지털 결제를 필수로 하는 소비 비중이 커지면 자연스레 카드 수요가 높아지고, 온라인과 모바일 결제 증가도 비자의 결제 수수료를 증가시켜 매출 증대에 기여한다.

비자는 급변하는 환경에 맞서 경쟁력 제고를 위해 핀테크 업체 인수에 속도를 내고있다. 모바일 앱 사용자가 크게 늘고 카드 외의 결제 서비스로 사업을 확대하기 위한 전략이다.

지난해 핀테크업체 어스포트, 페이웍스, 베리파이, 램버스 등을 인수한 데 이어 지난 1월에는 핀테크 스타트업 플레이드(Plaid)를 53억달러에 인수했다.

비자는 수수료 체계 개편을 통해 수익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일반 비자카드에 대해서는 거래액 100달러당 1.90달러에서 1.99달러로 수수료가 인상되고 프리미엄 비자카드에 대해서는 2.50달러에서 2.60달러로 오른다.

반면 프리미엄 카드를 이용한 대형 슈퍼마켓 등에서의 50달러 이상 거래 한 건에 대해선 현행보다 33% 낮아진 77센트를 지불하게 된다.

시장분석기관 e마케터는 글로벌 전자상거래 매출이 2019년 3조5355억달러에서 2023년 6조5242억달러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비자의 수수료 개편이 회사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내다봤다.

비자는 2008년 이후 12차례에 걸쳐 배당금을 증액했다. 올해 1분기 중 25억2000만주의 자사주를 매입했고 6억7100만달러의 배당금을 지급, 총 31억9000만달러를 주주들에게 환원했다.

아울러 향후 2년간 95억달러의 자사주 매입을 승인하면서 자사주 매입 규모는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뉴스핌 = 민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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