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콜 악재보단 전기차 추진에 환호..."GM 강력 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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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4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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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영기 기자 = 미국 제너럴모터스(General Motors Company, 뉴욕:GM)가 에어백 결함으로 600만대의 차량을 리콜해 12억달러(약1조3000억원)의 비용 부담을 질 것으로 예상됨에도 불구하고, 23일 뉴욕증시에서 GM 주가는 4.02%나 오른 44.77달러에 거래를 마쳤고, 시간외 거래에서도 1.99% 추가 상승하며 52주 최고치를 다시 썼다. 투자자들은 리콜 악재보다는 배출가스 규제 강화에 맞서는 트럼프 행정부에 대한 GM의 지지 철회에 더 무게를 두는 분위기다. GM이 '전기차'에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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