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600불 앞에선 '머뭇'…유상증자 가능성 '솔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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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05 02:25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 편입 소식 이후 45%나 급등한 테슬라(Tesla, 뉴욕거래소:TSLA)의 주가가 종가 기준 600달러 달성에는 머뭇거리고 있다. 일부 전문가들은 테슬라의 주가가 600달러로 오르면 증자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한다.  4일(현지시간) 테슬라의 주가는 전날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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