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일즈포스 '내년 톱픽' 고성장 브레이크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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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17 03:02
[뉴욕=뉴스핌] 황숙혜 특파원 = 미국 클라우드 컴퓨팅 업체 세일즈포스(CRM)이 2021년 뉴욕증시의 톱픽이라는 의견이 나왔다.
시장 지배력과 경제적 해자, 경영진 능력과 이익률 상승 잠재력 등 네 가지 측면에서 세일즈포스가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는 주장이다.
뱅크오브아메리카(BofA)는 16일(현지시각) 기업 분석 보고서를 내고 세일즈포스에 '매수' 투자의견을 유지한 한편 2021년 뉴욕증시 톱픽으로 제시했다.
목표주가는 275달러. 지난 15일 업체의 종가를 기준으로 약 25%의 추가 상승 가능성을 열어 놓은 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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