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트레이닝 업체 펠로톤 목표가 줄상향, 새 모멘텀은
프리미엄뉴스 >
2020-12-23 02:07
URL 복사완료
[뉴욕=뉴스핌] 황숙혜 특파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팬데믹 사태의 대표적인 수혜 종목으로 꼽히는 미국 홈트레이닝 업체 펠로톤 인터랙티브(PTON)의 목표주가 상향 조정이 봇물을 이뤘다. 펠로톤이 휘트니스 장비 제조 업체 프리코를 인수한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월가의 애널리스트가 크게 반색하는 모습이다. 키뱅크는 22일(현지시각) 기업 분석 보고서를 내고 펠로톤의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한 한편 목표주가를 160달러에서 185달러로 높여 잡았다. 이는 월가 투자은행(IB) 업계의 최고치에 해당하며, 지난 2...

로그인 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로그인 하러가기
최신 무료기사 더 보기